타협 없는 안전, 빈틈없는 쾌적함!
현장을 지키는 우직한 약속
한국건강관리협회 울산지부 차생수 소장
한국건강관리협회와 삼구가 첫 인연을 맺은 곳, 울산지부. 이곳의 현장 관리를 책임지는 차생수 소장은 화려한 말 대신 행동으로 자신을 증명한다. 사고 위험이 잦던 진입 도로를 개선하고자 1년간 구청의 문을 두드려 결국 안전한 진출입로를 만들어 낸 일화는 그의 우직한 성정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작은 일도 허투루 하지 않는 치열한 진심은 오늘도 이곳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미소를 안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