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함’을 지우고
‘편안함’을 채우는 손길
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 여객운송 김예환 반장
누군가에게 공항의 라운지는 여행을 앞두고 잠시 쉬어가는 공간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매일 자신의 하루를 시작하는 일터다. 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 여객운송 김예환 반장은 현장 곳곳을 꼼꼼히 살피며 혹시 모를 ‘불편함’을 매일 닦아낸다. 오랜 시간 현장을 살펴온 그의 시선 끝에는 언제나 한결같은 애정과 정성이 머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