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족, 내 집을 돌보는 마음으로
함께합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김권심 사원
병원을 찾는 이들에게 따뜻한 인사 한마디가 때로는 큰 위로가 되기도 한다. 환자를 내 가족처럼, 병실을 내 집처럼 생각하는 마음으로 현장을 지켜온 김권심 사원은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꾸준한 성실함을 인정받아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이달의 친절직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