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 현장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베테랑
율촌화학 안산공장배기영 반장
한국인이 사랑하는 농심 라면·과자 등의 포장재를 생산하는 율촌화학 안산공장. 배기영 반장은 이 생산 현장에서 나오는 폐기물을 수집, 선별, 정리하며 곳곳을 분주히 누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며, 늘 생산 현장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게 힘을 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