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으로 시작해,
사람으로 완성된 기업
변덕스러웠던 3월의 어느 봄날
마음이 이상하게 조용했습니다
삼구아이앤씨 본사에 들어서는 순간
그 조용함은
따뜻함으로 바뀌었습니다
설명할 수 없는 온기
사람의 숨결이 살아 있는 공간
그때 확신했습니다
“이 회사는 사람으로 만들어진 회사다.”
머리가 아니라
가슴이 먼저 반응했습니다
새벽을 여는 손
현장을 지키는 발걸음
끝까지 책임지는 눈빛
그 모든 것이 모여
오늘의 삼구를 만들었습니다
태도가 만든 조직
구성원의 작은 눈빛 하나
짧은 말 한마디에도
배려와 책임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 순간 알았습니다
이 회사는
교육으로 움직이는 조직이 아니라
사람의 태도로 완성된 조직이라는 것을.
삼구는 바로
‘당신’입니다
삼구아이앤씨의 중심에는
한 사람의 인생이 있습니다
창립자 구자관 책임대표사원
그의 시작은 가장 낮은 자리였습니다
변기청소
걸레질
빗자루질
누군가는 피했던 자리
그러나 그는 단 한 번도
뒤돌아서지 않았습니다
묵묵히 그리고 끝까지 버텨냈습니다
그리고 말했습니다
“나는 가장 힘든 일을 먼저 했습니다.”
그 한 문장은 경험이 아니라
삼구라는 기업의 뿌리이자 철학이었습니다
고통을 피해온 사람이 아니라
고통을 끝까지 통과한 사람
그래서 그는 사람을 알고 현장을 알고
신뢰를 지킬 줄 아는 리더가 되었습니다
삼구의 긴 여정에
어둠처럼 힘든 날도 있었지만
단 한 번도 도망치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버텨냈습니다
그래서 삼구는 성공한 회사가 아니라
이겨낸 회사입니다
가슴이 울컥했습니다
이곳에는 진심이 있었고
신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모든 것의 중심에는
결국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한 사람의 삶이 있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에서 시작해
가장 높은 신뢰를 만든 사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끝까지 책임을 지켜낸 길
그 길 위에 세워진 삼구는
단순한 기업이 아니라
인생의 여정이고
신뢰의 결정체입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삼구가족’
당신이 오늘 묵묵히 해낸 그 일의 가치는
아무도 보지 않아도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당신의 손이 삼구를 만들었고
당신의 발걸음이 삼구를 지켜왔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땀 한 방울이
오늘의 삼구를 완성했습니다
삼구는 회사가 아닙니다.
삼구는 바로 ‘당신’입니다
창립자 구자관 책임대표사원이
가장 낮은 자리에서 시작했듯이
지금 당신이 서 있는 그 자리 역시
가장 위대한 자리입니다
그 자리가 모여 삼구를 만들고
대한민국을 움직입니다.
권선복 대표님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삼구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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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분야
- 삼구 구성원이 직접 작성한 글 또는 직접 촬영한 사진
- 글 : A4 1장 이내(한글 파일 10pt, 줄 간격 160% 기준)
- 사진 : 사진 사이즈 최소 2000x2000px 및 100자 내외 설명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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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내용
- 글, 성함(소속, 직함), 연락처, 프로필 사진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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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실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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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samkoo.pr@samkoo.com) 또는
웹진 ‘삼구 공모전’ 코너에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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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samkoo.pr@samkoo.com) 또는
-
참여 혜택
- 선물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