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중재와 세심함으로
동료들의 울타리가 되다
한양대학교병원박종숙 감독
날카로운 눈으로 한양대학교병원의 환경을 점검하는 동시에 따뜻한 시선으로 구성원의 안색과 마음을 살피는 박종숙 감독.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고, 현장의 갈등을 조율하며 모두가 웃으며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일궈가는 박종숙 감독은 삼구 구성원들의 가장 든든한 울타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