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질평가 최상위 등급의 상급종합병원
서울 성동구의 중심에 위치한 한양대학교병원은 1972년 개원 당시 ‘동양 최대 규모’라는 수식어와 함께 대한민국 의료 현대화의 기틀을 마련한 역사적 기관이다. 국내 최초의 류마티스 전문병원 설립을 통해 다학제 진료와 연구를 선도해 온 본원은, 중증 및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에 있어 독보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상급종합병원으로서의 소명을 다하고 있다.
약 27년간 병원과 함께 성장해 한현수 운영지원국장은 현재 병원 행정과 운영 지원 전반을 총괄하며, 최상의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우리 병원의 핵심 역량은 ‘사랑의 실천’이라는 건학 이념에 기반한 고객 중심의 세심한 서비스입니다. 풍부한 임상 경험과 첨단 의료 장비는 물론, 권역응급의료센터를 통한 24시간 중증 응급 환자 대응 시스템은 국가 의료 안전망의 핵심 보루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대학병원으로서 진료와 연구의 조화를
통해 희귀 난치성 질환 치료의 전문성을 확보한 것 또한 우리의 자부심입니다.”
최근 한양대학교병원은 서울시 ‘우리아이 안심병원’ 재선정과 더불어 신장이식 및 폐암 다학제 진료 각각 1,000례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2년 연속 의료질평가 최상위 등급 획득과 권역응급의료센터 비상진료 평가 최고 등급 기록으로 본원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유기적 소통과 철저한 관리 시스템으로
생명 안전의 극대화
병원은 생명을 다루는 공간이기에 ‘안전’과 ‘청결’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이다. 한현수 국장은 의료진이 진료에 전념하고 환자가 심리적 안정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협력사인 삼구아이앤씨의 관리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
“삼구아이앤씨의 강점은 주인의식에 기반한 신속하고 능동적인 대응입니다. 병원이라는 특수성을 깊이 이해하고 이슈 발생 시 내 일처럼 발 빠르게 대처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특히 자체적인 소통 채널을 통해 현장의 피드백을 즉각 반영하는 시스템은 타 기업과 차별화되는 삼구 구성원만의 저력입니다.”
환자 중심 가치를 함께 실현하는 ‘한 팀’
현재 의료계는 스마트 병원으로의 전환과 환자 경험 중심의 공간 리뉴얼 등 거대한 변곡점에 서 있다. 한 국장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 전문 인력 운영과 체계적인 서비스 교육을 제공하는 삼구아이앤씨가 병원의 질적 성장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우리는 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같은 곳을 바라보는 소중한 파트너이자 하나의 팀입니다. 삼구아이앤씨 구성원들의 성장이 곧 우리 병원의 성장이라는 믿음으로, 여러분이 자부심을 느끼며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이제 또 다른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 도입과 시설 개선을 통해 상급종합병원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2030년 착공을 목표로 최첨단 영상치료동 및 수술동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한현수 국장은 모두가 행복한 조직문화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환자가 다시 찾고 싶은 병원, 직원이 행복한 직장을 만드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협력사 구성원을 포함한 모든 ‘병원 가족’이 안전한 환경에서 존중받으며 일하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수술동 및 영상치료동 투시도(2030년 착공 예정)
환자가 다시 찾고 싶은 병원,
직원이 행복한 직장을 만드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