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마음으로 전하는
가장 따뜻한 서비스
아시아나항공 인천국제공항 여객운송팀차현철 주임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태도가 좋은 서비스를 만든다. 인천국제공항에서 교통약자 승객의 여정을 돕는 차현철 주임은 그 사실을 항상 마음속에 품고, 언제나 밝은 미소로 승객 한 분 한 분을 세심하게 살핀다. 그의 친절한 서비스는 승객에게는 안심을, 현장에는 신뢰를 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