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 오차도 허락하지 않는
현장의 이정표
인천기내식사업소 전미경 조장
매일 수백 편의 항공기 식사를 준비하는 인천기내식사업소. 이곳에서 전미경 조장은 기내식 탑재를 이끌며 단 1%의 계산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철저함을 보여준다. 현장 구성원 모두가 한 치의 어긋남 없이 움직일 수 있도록 단단한 기준을 세워가는 그를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