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식 한 끼에 진심을 담고,
설렘을 싣다
인천기내식사업소박미경 사원
비행기 안, 여행을 더욱 설레게 하는 것이 있다면 단연 정성 어린 기내식이다. 완벽한 기내식을 만들기 위해 1g의 중량까지 철저하게 지키고자 노력하는 인천기내식사업소 박미경 사원은 최근 업무 중 귀중한 생명을 구했다. 지금 이 순간, 오늘에 진심을 다할 뿐이라고 웃으며 말하는 박미경 사원의 다정함은 동료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