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마음으로
살뜰히 보살피는 ‘삶의 터전’
무림SP 대구공장김예은 사원
대한민국 제지산업을 선도해 온 무림SP. 그중에서도 대구공장은 1959년 국내 최초로 백상지 대량생산에 성공하며 고급 인쇄용지 시대를 이끈 역사적인 현장이다. 거대 설비가 쉼 없이 돌아가는 유서 깊은 공장 곳곳을 내 집처럼, 동료들을 내 가족처럼 살피는 김예은 사원은 ‘어머니의 마음’으로 현장을 살뜰하게 유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