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년 역사 견고하게 잇는
징검다리 될게요!
백제문화단지임수정 대리
1,400년 백제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백제문화단지. 관람객들이 시공을 초월한 여행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리며 단지 내 18만 평의 부지를 관리하는 삼구의 베테랑 크루들이 있다. 임수정 대리는 위급 상황이 발생하면 누구보다 먼저 현장으로 달려가는 ‘5분 대기조’를 자처한다. “든든한 징검다리가 되어 백제문화단지의 역사와 미래를 이어가겠다”는 다짐은 매일의 흥겨운 노동요와도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