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필드를 움직이는
‘든든한 엔진’
롯데스카이힐CC 부여이기봉 대리
푸른 잔디 위로 백제의 찬란한 역사가 펼쳐진 롯데스카이힐CC 부여. 이곳의 여름은 그 어느 때보다 역동적이다.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한 시설 점검은 물론, 수십 대의 카트가 쉼 없이 코스를 누비기 때문이다. 골프장에서 카트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라운드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또 하나의 경기 파트너다. 이기봉 대리는 ‘내가 멈추면 골프장도 멈춘다’는 사명감으로, 현장 곳곳을 누비며 매 라운드가 온전히 굴러가게 하는 동력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