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에서 조직력까지!
탁월한 관리자의 정석
무림피앤피 울산공장손승호 소장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젊음이라면 무림 피앤피 손승호 소장은 여전히 청춘이다. 현장 관리자로서 그는 조직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변화와 개선을 멈추지 않았다. TBM 교육과 체조로 공장의 아침을 여는 것도 손승호 소장의 열정에서 출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