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보다 중요한 건
‘사고 없는 하루’
연합뉴스빌딩이정범 시설팀장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연합뉴스빌딩은 작은 변수 하나도 허용되지 않는 민감한 공간이다.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정보와 사람이 오가는 만큼, 작은 이상에도 즉각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연합뉴스빌딩의 시설과 방재를 책임지는 이정범 시설팀장은 긴장감 속에서 늘 한발 먼저 움직이며 ‘사고 없는 하루’를 지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