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공간의
‘숨은 조력자’ 될게요!
연합뉴스빌딩김병태 환경팀장
모두가 출근하기 전, 누군가는 이미 공간 전체를 매만져 쾌적한 하루를 준비해 놓는다. 연합뉴스빌딩의 환경 업무를 총괄하는 김병태 환경팀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조심스럽게, 그러나 빈틈없이 일상을 지키고 있다. ‘입주사와 방문객 모두를 위한 안심공간 구현’이라는 매일의 다짐은 팀원 모두의 사명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