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현장을 지키는
‘빛나는 마음가짐’
르웨스트시티김경훈 부센터장
대규모 복합시설의 하루는 보이지 않는 수많은 점검과 조율을 통해 이루어진다. 재난과 안전의 최전선에서 혹시 모를 상황을 먼저 생각하고, 구성원과 입주사의 목소리를 잇는 김경훈 부센터장은 화려한 성과보다 기본을 지키는 태도, 마음가짐을 우선하는 자세로 현장을 단단하게 지탱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