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내장부품 산업의 중심
자동차 부품 제조사인 서연이화는 현대자동차의 1차 협력사이자 포드, 벤츠, 폭스바겐, 아우디 등 해외 완성차 기업에도 부품을 제공하며 안정적인 수주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내장 부품 업력은 국내 첫 독자 생산 자동차인 ‘포니’에서부터 시작됐다. 현재 자동차 내측 도어트림, 콘솔, 헤드라이닝,
필라트림, 패키지트레이, 카고스크린 등의 인테리어 부품과 범퍼 등의 익스테리어 부품 및 상용차용 시트 등을 생산해 국내외 완성차 업체에 납품하고 있다.
충남 아산에 있는 서연이화 아산공장은 GL3
(K8), KA4(카니발) 등 현대자동차 완성차의 주요 부품을 생산·조립하는 핵심 거점이다. 변화하는 자동차 산업 환경 속에서 전문 파트너사인 삼구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인 만큼 김태균 현장소장은 삼구의 서연이화 아산공장 사업부를 전문 인력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독립 운영 시스템’을 가동하는
핵심 사업장으로 안착시키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신규 현장의 안정적 가동을 위해 삼구만의 고도화된 설비·시설 관리 체계를 정착하고 전문성에 기반한 ‘올바른 업무 실현’을 완성해 나가는 것이 그 중심에 있다.
서연이화 아산공장은 현대자동차
완성차의 주요 부품을 생산·조립하는
핵심 거점이다.
전문 역량으로 완성하는 ‘표준 프로세스’
요즘 삼구의 서연이화 아산공장 사업장은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삼구 자체 교육을 중심으로 공정 숙련도와 안정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삼구의 운영 시스템을 개별 공정에 안착시키는 과정에서도 기준과 책임을 점검하며 완성도를 높여 나간다. 이러한 준비는 현장의 안정감으로 곧바로 이어지고 있다. 김태균
현장소장은 “신규 관리직 충원을 통해 자체적인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독립적인 전문성을 바탕으로 최고의 서비스 실현을 향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업무 수행을 위해, 삼구는 현재 공정관리·생산관리·파이롯트 분야에서 삼구만의 독립적인 관리 체계를 유기적으로 가동하며 서비스 제공 범위 내 운영 전반을 책임지고 있다. “삼구의 전문 노하우가 집약된 생산·품질 관리 체계를 확립해 나가고 있습니다.”
작은 기준 하나까지 표준화하여 기록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삼구는 현장의 특성을 반영해 독자적으로 개발한 업무 매뉴얼을 표준화하고 있다.
시대의 기대 넘어선 No.1 파트너십 다진다
삼구아이앤씨는 삼구만의 차별화된 직무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자체 교육장 신설, 독자적인 직무 교육 및 안전교육 체계를 더 강화할 계획이다. 최종 목표는 삼구의 기술력이 집약된 ‘명품 사업장’ 구현이다.
김태균 현장소장은 “삼구만의 전문적인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사에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뢰를 받는 파트너로 동반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서연이화 아산공장에서 삼구의 역할은 이제 막 본격 궤도에 올랐다. 더 나은 길을 제안하고, 실행하고, 전파하는 프론티어들 덕분에 현장 운영 안정성은 나날이 강화되고 있다. 김태균 현장소장과 구성원들은 “매 순간 새로운 목표가 생기는 것일 뿐, 끝이란 없다!”라는 말로 더욱 업그레이드될 내일을
예고했다. 방향을 잡았으니, 이제 속도를 높여 나갈 차례다.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뢰를 받는 파트너로
동반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