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무드등과 함께
오늘 밤도 잘 자요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는 가느다란 빛 한줄기가 큰 위안이 된다. 기나긴 겨울밤의 어둠을 따뜻하게 밝혀줄 감성 무드등을 간단하고 재미있게 만들어 보고, 기부를 통해 이웃 사랑도 실천해 보자.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는 가느다란 빛 한줄기가 큰 위안이 된다. 기나긴 겨울밤의 어둠을 따뜻하게 밝혀줄 감성 무드등을 간단하고 재미있게 만들어 보고, 기부를 통해 이웃 사랑도 실천해 보자.
완성한 무드등 2개 중 1개를 자율적으로 기부하시면 탄광촌 조손가정 아이들 및 아동생활시설, 한부모가정에 위로와 기쁨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습니다.
단순히 무드등을 만드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과정이라는 점이 더욱 와닿아서 이번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무드등을 만드는 동안 이 빛이 탄광촌 조손가정 아이들, 아동생활시설 등의 아이들에게 따뜻한 밤을 선물할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비대면이지만 마음만큼은 가까이 전할 수 있는 봉사였습니다. 작은 빛 하나가 누군가의 하루를 환하게 밝혀줄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수많은 삼구 구성원들 중 제가 이번 활동 참여자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에 놀랍고 기뻤습니다. 덕분에 삼구와 한 가족이라는 자부심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무드등을 열심히 완성하여 한 개는 서재, 한 개는 침실에 각각 설치했는데요. 어두운 곳을 길잡이처럼 환하게 밝혀주는 이 무드등처럼 올 한 해는 함께 근무하는 구성원들의 길잡이가 되어주리라고 다짐한 하루였습니다.
달콤한 밸런타인데이를 꿈꾸며~
초콜릿 만들기에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