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을 움직이는 힘은
‘사람에 대한 예우’에서 나옵니다
대전신세계 Art&Science 환경팀윤하나 부팀장
대전신세계 Art&Science 오픈 멤버로 시작해 총무를 거쳐 환경팀의 살림꾼이 되기까지, 윤하나 부팀장의 시선은 언제나 현장 동료들을 향해 있었다. 동료들의 체력 부담을 덜어줄 장비를 도입하고, 유용한 청소도구를 찾아내 적용하는 등 업무 환경을 세심하게 개선하며 현장의 활력을 높여왔다. “진심을 다해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 가장 확실한 현장 관리”라는 말이, 과연 삼구 우수사원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