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을 꽃 피우는 삼구
늘 곁에 있기에 미처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칭찬 민들레’를 통해 전해 보자. 친절과 배려로 업무 현장을 하나로 연결하는 힘을 지닌 고마운 동료를 칭찬하는 코너, 그 첫 주인공은 SSG.COM NE.O 003센터 박대섭 부총괄이다.
늘 곁에 있기에 미처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칭찬 민들레’를 통해 전해 보자. 친절과 배려로 업무 현장을 하나로 연결하는 힘을 지닌 고마운 동료를 칭찬하는 코너, 그 첫 주인공은 SSG.COM NE.O 003센터 박대섭 부총괄이다.
2021년 입사 당시 물류 업무는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지만, 어느덧 오는 3월 1일 정년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일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다름이 아닌 박대섭 부총괄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와 솔선수범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근무하는 동안 부총괄님 덕분에 많은 위로를 느꼈고, 즐거운 마음으로
출근할 수 있었습니다. 박대섭 부총괄님을 칭찬 직원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우리 현장이 앞으로도 지금처럼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삼구인!
함께하는 동료분께 받은 칭찬이라 더 기쁘고 감사합니다. 칭찬해 주신 서석홍 선생님은 어두운 마음을 비치는 환한 빛 같은 분입니다. 그래서 곧 다가올 서석홍 선생님의 정년퇴임이 더욱 허전하고 아쉬울 것 같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함께 근무하는 삼구 구성원 모두 항상 웃음을 주셨던 서석홍 선생님을
잊지 못할 겁니다. 선생님의 시작과 끝을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자 기쁨이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석홍 선생님을 비롯하여 함께 근무한 강민규, 곽종덕, 김광천, 김명철, 김민옥, 김정미, 김재중, 김일호, 김병갑, 김상엽, 김영길, 김종수, 김필동, 나상훈, 박라준, 박호철, 서호근, 오영재, 왕재복, 우성기, 유동빈, 이유성, 이성민, 이정순, 이창준, 이호길, 전재민, 정만용,
정의동, 조남주, 주남기, 진승모, 최성우, 최장순, 최현모, 함유미 님까지, 같은 현장에서 함께 근무했던 모든 구성원들이 소중했고,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하나님께도 감사를 전합니다.
누구에게나 가슴 속에 쉬지 않고 뛰는 심장이 있습니다. 신체의 일부라 늘 익숙하지만 오랜 시간 수고하는 심장처럼, 서로를 위해 응원하고 격려해 온 우리 팀, 모든 구성원의 따뜻한 마음을 서로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힘든 순간이 오더라도 서로가 있기에 내일의 우리를 더 단단하게 이어줄 추억이
되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