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초콜릿보다 달콤했던 하루
2월 14일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는 밸런타인데이다. 삼구 가족들이 정성 어린 손길과 소중한 마음을 담아 직접 만든 초콜릿으로 일상에 달콤한 온기를 더했다.
2월 14일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는 밸런타인데이다. 삼구 가족들이 정성 어린 손길과 소중한 마음을 담아 직접 만든 초콜릿으로 일상에 달콤한 온기를 더했다.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키트
운 좋게 당첨이 되었지만 막상 배송받은 초콜릿 키트를 보니 그리 간단히 만들 수 있을 것 같진 않았습니다. 50대 아저씨가 수제 초콜릿을 만든다니 상상만으로도 참 어설프지요. ^^ 그래도 일상에 작은 활력소가 되었습니다. 큰아이의 도움을 받아 만든 초콜릿을 아내에게 선물하니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좋아하는 모습에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덕분에 명절마다 겪는 아내의 명절증후군 없이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벤트에 당첨되어 오랜만에 초콜릿을 만들어 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나마 집중하며, 지쳐 있던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만 2세 아이와 함께하기엔 다소 어려움이 있었지만 취미 활동을 통해 재충전할 수 있어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 정성스럽게 완성된 초콜릿을 보니 성취감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구의 날을 기념해 환경 교육 팝업북(입체 그림책) 만들기에 참여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