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발길 붙잡는
행복 한 스푼
이마트 천안서북점 김태희 사원
이마트 천안서북점 식품매장으로 향하는 에스컬레이터에서 내려오자마자 가장 먼저 고객을 맞이하는 건, 고소한 라면 냄새와 그보다 더 향기로운 미소다. 농심 행사전문사원으로 근무 중인 김태희 사원은 ‘현장의 얼굴’이라는 마음으로 매대 앞에 선다. “맛있다”라는 고객의 한마디에 힘을 얻고, 다시 더 나은 시식을 준비하며 ‘맛있는 행복’을 전하는 김태희 사원을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