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June

Vol. 188

삼구 LIFE 삼구 GOOD 삼구 이벤트 & 캠페인
삼구 LIFE 삼구 GOOD 삼구 이벤트 & 캠페인

쇼핑·문화생활· 여가까지
‘원스톱 인프라’에 안심을 더하다

롯데아울렛 구리점 영업지원팀 이현수 팀장

고객사 인터뷰
롯데아울렛 구리점은 2014년 개점 후 지역민들에게 떼려야 뗄 수 없는 일상의 한 조각이 되었다. 지난 10여 년간 패션부터 미식, 아이들의 놀이 공간, 서점, 영화관까지, 고객의 쇼핑뿐만 아니라 가족과의 여가, 문화생활을 이곳이 책임져 왔다. 최적의 환경을 만들기 위해 작은 빈틈도 놓치지 않는 세심한 안전 관리, 그 철저함 속에 이현수 팀장의 고집스러운 책임감이 녹아있다.

쇼핑과 문화생활을 동시에 즐기는 롯데아울렛 구리점

경기 동북부 쇼핑의 중심지인 롯데아울렛 구리점은 2014년 12월 개점 이래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대표적인 도심형 아웃렛(Outlet)이다. 약 4,130평 규모의 영업 면적에는 남녀 패션·잡화, F&B 등 100여 개의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최근 지하철 8호선 동구릉역과의 연계로 접근성이 한층 더 높아졌다. 또 인접한 롯데마트가 정통 그로서리 전문점으로 재개점하며 주변 상권이 다시금 활기를 띠고 있다.
“우리 아웃렛의 경쟁력은 롯데 유통 계열사의 역량이 집결된 복합 쇼핑 인프라라는 점입니다. 건물 내 1,100석 규모의 롯데시네마에서는 문화생활을 즐기고, 맞은편 롯데마트와 도로 건너편 롯데하이마트에서 장보기와 쇼핑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최적의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지역 최초의 아웃렛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계열사 간의 시너지로 고객들에게 롯데만의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온 가족이 머무를 수 있는 문화 공간이라는 점 또한 주목할 만하다. 롯데아울렛 구리점에는 영풍문고와 500평 규모의 초대형 키즈 카페, 그리고 김병지 축구클럽 등 다채로운 여가 시설이 들어서 있다.
복합 쇼핑 시설의 안정적 운영에는 현장 노하우가 필수다. 26년 차 베테랑 이현수 영업지원팀장은 풍부한 실무 통찰력을 바탕으로 구리점의 영업기획과 운영지원을 총괄하며 내실을 다지고 있다.
이 팀장은 점포의 전체적인 운영 방향을 고민하고 설계한다. 삼구아이앤씨는 이 운영 방향에 따라 현장의 뒤에서 지원한다. 시설관리를 비롯해 환경, 안전, 주차 관리에 이르기까지 운영지원의 핵심 영역을 전방위로 담당하고 있다.

쾌적한 쇼핑 공간, 빈틈없는 안전으로 완성해

“20여 년간 업무를 해오며 수많은 파트너사와 일했습니다. 과거에는 분야별 관리가 전문적이라 여겨졌지만, 이해관계의 차이로 협업이 막힐 때도 있어 아쉬웠습니다. 이런 점 때문에 2년 전 처음으로 통합관리를 도입했을 때 우려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직접 현장에서 본 삼구의 통합관리 역량은 달랐습니다. 매장 내 누수가 발생하자 시설, 환경, 안전 파트가 마치 하나의 유기체처럼 상황을 공유하며 즉각 대응하더라고요. 파트 간 장벽을 허문 원스톱 솔루션이야말로 삼구만의 강점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현수 팀장은 삼구의 고도화된 통합 관리 시스템을 접한 뒤 초기의 우려가 확신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특히 삼구는 단순한 협력사를 넘어 현장을 내 것처럼 관리하는 책임 경영의 표본을 보여주고 있다며 높이 평가했다.
현재 롯데아울렛 구리점은 롯데백화점의 안전 경영 방침에 발맞춰 현장 안전 시스템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본사 및 그룹 차원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운 만큼 구리점 역시 점포 맞춤형 안전 점검과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는 중이다.
“본사의 주요 점검이 예정되면 삼구 본사 측에서 먼저 현장을 찾아 리스크를 파악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합니다. 특히 삼구 경영진까지 직접 현장을 방문해 밀착 지원하며 대응해 주시는 모습에서 파트너 그 이상의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구리점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것은 묵묵히 헌신해 주시는 삼구 가족 여러분 덕분입니다.”
유기적인 원팀 체제로 움직인 결과 롯데아울렛 구리점은 지난해 산업안전점검평가에서 최상위 점수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CM컨설팅점검평가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값진 결실을 거뒀다.
이현수 팀장은 안전을 고객 서비스의 시작점으로 정의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타협하지 않는 원칙으로 고수하고 있다. 매일 아침 고객 동선에 걸림돌은 없는지, 안전 유해 요소는 없는지 살피는 것으로 일과를 시작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지역 친화적 복합 쇼핑몰로 안착할 것

롯데아울렛 구리점과 삼구는 안전이라는 공동의 가치를 최우선에 두고, 서로의 전문성을 깊이 신뢰하며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고 있다. 그리고 이 단단한 저력을 기반으로 현재 롯데아울렛 구리점은 또 한 번의 도약에 나섰다. 지역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랜드마크 쇼핑몰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새로운 변화를 꿈꾸고 있다.
“삼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여 우리 구리점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쇼핑 환경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고객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세밀한 서비스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 아웃렛이 지역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 친화적인 점포로 확고히 안착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롯데아울렛 구리점의 경쟁력은
롯데 유통 계열사의 역량이 집결된
복합 쇼핑 인프라라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