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구아이앤씨, 제58주년 창립기념 및 AI 솔루션 출범식 개최
58년을 넘어 더 멀리, AI로 여는 내일 “New Step for Tomorrow with AI”
삼구아이앤씨가 5월 15일 창립 58주년을 맞아 삼구인화원에서 기념식 및 AI 솔루션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 270여 분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창립기념행사, 2부 체육행사, 3부 AI 솔루션 출범식, 4부 서바이벌 게임 ‘피지컬:39’ 순으로 진행됐다.
1부 행사에서는 장기근속자(총 22분), 우수사원(11분)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구자관 책임대표사원은 기념사를 통해 “회사가 지난 58년간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건 이곳에 계신 임직원분들과 모든 현장 구성원분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서로 신뢰하고 동반 성장하며 100년 기업을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부 체육행사에서는 임직원이 4개 조로 나뉘어 다채로운 종목을 함께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3부에서는 삼구아이앤씨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AI 솔루션 출범식’이 열렸다. 유진선 DX전략팀장은 업무지원시스템 3종(SAY-ME, FMS, AI-ME)을 직접 소개하고 시연해 보이며, 업무의 디지털 전환(DX)과 AI를 활용한 실질적인 업무 효율화를 강조했다.
마지막 4부에서는 임직원들이 준비된 만찬을 즐기는 동시에 서바이벌 게임 ‘피지컬:39’가 함께 진행되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총 5라운드에 걸친 치열한 대결을 마치고 최종 우승자가 가려지는 순간까지 전 임직원이 한데 어우러져 뜻깊은 화합을 다졌다.
삼구아이앤씨, 경상권·충청권 구성원 대상 ‘회갑연’ 성료
큰절로 전한 감사의 마음… “책임의 무게 함께해줘 감사”
삼구아이앤씨가 경상권과 충청권 지역에서 상반기 ‘찾아가는 회갑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환갑을 맞이한 구성원을 위해 5월 20일 경상권과 충청권에서 150여 분을 대상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는 부산 코모도호텔(경상권)과 대전 롯데시티호텔 씨카페(충청권)에서 열렸으며, 해당 권역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구성원과 가족들이 참석했다.
구자관 책임대표사원은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의 무게를 함께 나누며 최선을 다하시는 구성원 여러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여러분을 위해 마련한 자리인 만큼 즐겁고 편안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구자관 책임대표사원은 구성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큰절을 올렸다.
행사에 참석한 현장 구성원은 다양한 이벤트와 만찬을 즐기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경상권 행사에 참석한 신승우 씨는 “각자의 일 때문에 가족들과 시간 맞추기 쉽지 않았는데, 회사에서 마련한 회갑연 덕분에 함께할 수 있었다”며 “항상 곁을 지켜주는 든든한 가족과 삼구아이앤씨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충청권 행사에 참석한 박숙자 씨는 “많은 동료들과 함께 생일 축하 만찬을 즐길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삼구아이앤씨는 올해 환갑(1966년생)을 맞은 구성원 1,180분을 대상으로 하반기까지 회갑연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