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신뢰 깊은 상생’

BS한양타워

한발 앞선 기업은 미래와 강하게 연결된다. BS한양은 지속적인 혁신과 과감한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건설·에너지 사업의 미래를 열고 있다. BS한양의 새로운 파트너가 된 삼구 역시 선제적인 자세로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 환경을 구축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사람’을 중시하는 두 기업이 손을 맞잡은 현장, BS한양타워를 찾았다.

사람과 환경을 우선시하는 이념으로

BS한양은 1973년 창립한 이후, 독보적인 건설 기술력과 노하우로 건설 산업을 주도해 왔다. 건설 부문의 안정적 사업 기반을 토대로 풍력·태양광 등 재생에너지와 LNG 등 미래 에너지까지 사업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향해 나아가는 중이다. ‘기술, 환경, 사람이 균형을 이루는 삶’이라는 목표를 향해 기술 혁신과 도전을 이어온 BS한양은 개인을 넘어 사회에 기여하고 나아가 인류에 공헌하고자 한다.
BS한양의 백년대계를 위한 구심점이 바로 BS한양타워다. 서울 송파구 송파법조타운에 자리한 BS한양타워는 2019년에 건립된 지하 6층~지상 13층 규모의 오피스 건물로, 현재 BS한양 그룹사를 비롯해 다양한 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지난 9월부터 새로운 파트너가 된 삼구는 BS한양타워의 종합관리를 도맡고 있다.
“운영지원실과 시설팀, 보안팀, 안내팀, 환경팀이 안전하고 쾌적한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설팀이 주차장을 비롯한 건물 곳곳을 수시로 순찰하면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보안팀과 안내팀은 1층 정문과 후문 등 주 출입구를 세심하게 관리하는 중입니다. 새로운 협력사가 된 만큼 삼구의 이름이 긍정적으로 각인될 수 있도록 신경 쓰고 있는데요. 구성원 모두가 전문적인 관리 역량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임합니다.”
김동준 관리소장은 현장 원칙 0순위로 안전을 손꼽았다. 배너와 사인물 등을 설치해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구성원 스스로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빈틈없는 현장을 완성하고 있다.

BS한양타워에는 BS한양 그룹사를
비롯해 다양한 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모두’를 아우르는 안전 협력

BS한양타워에는 특별한 요소가 자리한다. 도시 생활과 자연을 잇는 정원 조성을 통해 주변 환경을 개선한 것이다. 건물 외부와 옥상에 200여 종의 수목을 활용한 정원이 있는데, 일부 정원은 지역 주민에게 개방해 삭막한 도심에서 누구나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모두에게 열린 공간인 만큼 삼구는 구성원과 상주인구뿐만 아니라 건물 주변의 반경을 오가는 사람들의 안전과 안위를 챙기는 중이다.
“건물 주변 횡단보도까지 아우를 정도로 순찰 범위를 넓혔습니다. 환경팀에서도 건물 외부를 수시로 살피며 담배꽁초를 제거하거나 보도블록 쓰레기를 정리하고 있어요. 얼마 전에 이 일대에서 사고가 발생해서 소방차 여러 대가 오간 적이 있었습니다. 직접 찾아가서 안전센터 대원분들께 어떤 상황인지 여쭤보기도 하고, 인근 건물 관리자와도 교류하며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김동준 관리소장은 매일 아침 옥상에서부터 지하 6층까지 순회하면서 꼼꼼히 체크한다. 현장을 분주히 누비며 작업자들이 안전 규칙을 준수하는지, 안전 조치가 잘 되어 있는지 점검하는 건 기본이요, 위험성을 미리 점검하는 선제적인 자세로 나아간다. ‘예방’이야말로 가장 효과적인 안전 수칙임을 잘 알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 삼구 구성원 모두가 주인의식을 바탕으로 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 중이다.
“고객사로부터 ‘삼구는 약속을 지키는 기업’이라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하나하나 약속을 이행하면서 삼구에 대한 신뢰를 쌓고자 합니다. 점이 모여 선과 면이 되고 결국 그 조각들이 모여 또렷한 결과물로 완성되듯, 삼구 또한 한 명 한 명의 구성원이 제 몫을 다하며 신뢰라는 한 획을 긋고 싶습니다.”
삼구와 BS한양은 ‘사람과 신뢰’를 중요시하는 공감대를 나누며 더 많은 여정을 함께할 것이다. 한발 앞선 자세로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일상을 선사하는 것. 닮은 점이 많은 두 기업이 만드는 안전한 일상을 기대 한다.

삼구의 운영지원실과 시설팀, 보안팀, 안내팀, 환경팀이
안전하고 쾌적한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