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은 기본, 배려는 기술
K-라면 물류망을 지키는 힘
농심 안양제품관리지점 이민호 소장
K-푸드를 이끄는 농심의 물류 중심지, 안양제품관리지점. 이 거대한 물류의 흐름 한가운데에서 늘 가장 먼저 현장을 깨우는 이민호 소장이 있다. 매일 전국과 미국으로 향하는 제품 2,000팔레트의 여정은 구성원을 향한 그의 배려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다. ‘남보다 5분이라도 먼저’라는 그의 원칙은 물류 흐름을 빈틈없이 움직이는 힘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