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이 머무는 곳마다
안전이 싹튼다!
현대위아 창원공장 보안팀김태영 조장
단순한 감시를 넘어 일터의 안녕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CCTV 모니터를 응시하는 김태영 조장. 350여 대의 CCTV 너머 찰나의 위험까지 포착하는 그의 예리함은 최근 어린이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일로 이어졌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현대위아 안전의 근간을 묵묵히 지탱하고 있는 현장의 파수꾼 김태영 조장을 찾았다.

